[HOT] 입국 거절 사례 ... 2010년 9월 9일

Q: 저는 최근에 미국에 무비자로 입국을 하다가 입국이 거절 되었습니다. 미국에 조만간 취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다시 미국에 들어 갈 수 있을 까요? - 미국 취업 희망자가

A: 최근 미국 CBP (공항 입국시 이민담당관) 직원들이 무비자나 관광 비자로 입국하는 사람들을 입국 거절 시키는 사례가 종종 있습니다. 필자의 경험으로 영주권이 없는 사람이 입국 시 미국 회사의 명함을 들고 가거나, 소셜 카드, 미국내 취업 신청서 등을 잘 모르고 들고 가다가 입국 심사관의 의심을 사고, 뒤 이어 secondary inspection을 당하고, 조서를 작성후 입국 거절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참고해야 할 점은 관광이나 무비자로 들어가실 때에는 그 목적에 합당한 짐만 가져가야 하고 다른 것은 미리 부쳐야 한다는 것입니다.

취업 희망자님께서는 일단 이민심사관과의 조서, 그리고 거절시의 정황을 이민 전문가와 분석하여 어떤 이유로 추방 혹은 입국 거절이 되었나 자세히 분석을 받아야 합니다. 해당 사유, 그리고 비자 신청자가 어떤 종류의 비자 (비이민 혹은 이민비자) 를 신청하는가에 따라 waiver 신청을 하여 미국에 다시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