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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CanAm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5년 후에 투자자들이 투자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어느 날짜부터 5년 인지요? 그리고 수익율은 얼마인지요? 5년 기간은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투자금을 받는 해당 프로젝트의 투자운영회사 (Limited Partnership)가 일자리 창출 및 프로젝트 진행회사에게 대출을 하는 날짜부터 시작합니다. 투자자는 5년 후 (이미 정식영주권을 취득한 시기)에 수익율이 더 높은 두번째 프로젝트에 참여할 권한이 있으며, 참여하지 않겠다고 결정하면 투자운영회사는 개인 투자자가 지정하는 자신의 계좌에 원금을 송금하게 됩니다. 대출이 시작되는 날짜는 대게 투자자의 임시영주권 취득 2~3개월 전입니다. 물론 개인 투자자들에게 서명된 대출관련 서류가 제공됩니다. 해당 5년 기간동안 프로젝트 투자운영회사 (Limited Partnership)는 일자리 창출 및 프로젝트 진행회사로부터 대략 2.5% ~3%의 수익율을 매년 받아서 PIDC 자문료, 운영비 및 세금을 대신 지불한 후 나머지 금액을 각 투자자에게 지불합니다. 그러므로 개인 투자자의 수익율은 비교적 낮습니다. 그러나 수익율이 비교적 낮은 반면, 여러 장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이 점을 이해하시는 분들이 CanAm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선호하시고 계십니다. 높은 수익율과 정식영주권 및 원금회수를 동시에 추구하시는 투자자들은 CanAm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높은 수익율의 투자(많은 위험이 따르는)는 영주권을 위한 투자이민과 병행하는 것이 적합치 않다는 것이 CanAm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개념과 philosoph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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