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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씨는 강북에서 개업하여 산부인과 의원을 30여년 동안 성공적으로 운영한 바 있다. J씨는 세 자녀가 모두 미국에서 유학 중이며 자녀들이 미국에 계속해서 거주 하기를 원하고 나중 취업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주권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본인은 한국에서 계속 의원을 운영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전업주부인 부인이 주 투자자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자녀들을 동반자로 영주권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인은 영주권을 취득할 지 여부를 놓고 아직 고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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