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고객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6.25때 월남하여
섬유업으로 큰 돈을 번 사업가이다.
P고객의 외아들은 **에서 유명 목회 단체에서 목회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목회자이다.
어렸을때 조기 유학을 보냈으나 말썽을 일으키지 않고 잘 자라온 아들이 하느님의 축복을 받아 목사가 되기를 원한다고 P고객에게 말했을때 P고객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제는 고령으로 은퇴를 하고 **의 아들과 합류하기를 원하며 또한 아들의 목회활동을 위해 아들에게 의미있는 선물을 주고자 투자이민을 결심했다. P고객은 아들 명의로 **소재의 빌딩을 매입하여 지역 사회 목회 센터로 운영을 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들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있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