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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PIDC Regional Center LP III LCI Project에 투자자로 참여한 이**이라고 합니다. 현재 PIDC Regional Center의 EB-5 프로그램은 프로젝트가 14번째까지 나왔으며 이미 상당수의 고객들이 이민비자 및 임시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투자한 프로젝트는 PIDC Regional Center의 3번째 프로그램으로 투자 결정시인 2005년 초만 하더라도 지금보다 투자이민에 대한 인지도가 훨씬 낮았고 그 성공여부가 불투명 할 때 였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먼저 투자이민을 선택하게 된 동기와 제가 다른 고객분들과는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는 점을 글로 남겨 향후 투자이민을 고려하고 계시는 분들이 결정을 내리시는 데 도움되길 바랍니다. 저는 1995년 1월에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떠났으며 한국학교 기준으로 중학교 3학년부터 미국에서 공부를 시작하여 2005년 9월에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at Santa Barbara에서 경제학으로 졸업을 할 때까지 미국에 8년 반정도 생활하였습니다. 처음에는 J-1비자를 가지고 교환학생으로 출발하였으며 6개월 후부터는 줄곳 F-1비자로 고등학교, 대학교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재학시에는 2학년과 3학년 사이에 3년을 휴학하고 군대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유학을 시작할 때부터 한국을 떠나 미국에 정착하고 싶은 생각보다는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영주권을 신청하지 않았고 또한 군대를 다녀와야 한국생활이 더 편해질 것이란 생각에 군에 자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군대를 마치고 3학년으로 복학한 저는 그 후 3,4학년을 다니면서 미리 영주권을 취득하지 않은 것에 대한 크나큰 후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것 이외에 학교 근처 변호사 사무실, 회계법인 등에서 필요로 하는 인턴쉽 프로그램이나 기타 실전 업무경험에 대한 접근 자체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제가 군복무하고 있던 2001년에 일어난 9.11 사태로 인하여 유학생에 대한 규제가 더 심해져 H-1비자 취득수가 절반 이하로 떨어지면서 H-1비자로 일을 시작하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4학년으로 진학하면서 한국에서 일을 시작하기 전에 미국에서 일 경력을 쌓고 들어가 더 넓은 시각으로 일을 하자는 생각에 어머니와 상의 끝에 영주권 취득을 결심하게 되었고 그 당시에 나와있던 (주) 여명아이앤아이 가 한국시장의 공식지정법인으로 진행 및 수속하는 PIDC Regional Center 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으며, Lanett 이라는 제약회사를 알아본 결과 투자하기에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영주권 신청을 한 날로부터 약 11개월 후인 2006년 4월 3일 날 영주권을 받았으며, 2006년 5월 즘에 다시 도미하여 미국의 자동차 분야에서 일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저의 영주권 취득과정을 담당해주신 (주) 여명아이앤아이 미국변호사 출신의 이민전문가들 말씀에 의하면, 유학생 출신으로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기타 가족 없이 혼자 영주권을 취득한 경우는 드물지면 점점 많아질 것 같다고 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미국에서 평생 살기보다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자동차 관련 일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은 저에게 있어서는 확실한 프리미엄입니다. 그리고 한국을 베이스로 활동할 생각이기에 군대를 다녀온 것도 상당히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를 위해서든, 본인의 일을 위해서든, 또는 단순히 공부를 위해서든, 영주권은 여러모로 유리한 점을 제공해주며, 투자이민은 실질적으로 국가간의 장벽이 허물어지는 과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조금 늦게 딴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앞으로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있어서 많은 장벽을 없애주리라 믿기 때문에 후회는 없습니다. 두서없는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제 경험이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2006년 4월 1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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