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 영주권자인데 미국 영주권을 얻고 싶은데요?

몇년전 C 고객을 처음보았을 때 그는 캐나다 투자이민으로 2000년 초에 캐나다 영주권을 따서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다고 했다. 캐나다에서 5년여를 있으며 자연도 즐기고 건강도 좋아졌으나 초등학교 때 이민간 아이들이 미국으로 대학을 진학하게 되어서 미국 영주권이 필요하게 되었다. C고객은 필라델피아 투자이민 프로그램의 9번째 프로젝트인 Temple 대학병원 프로젝트에 참여 하여 최근 가족 모두가 영주권을 취득해 미국 시카고로 이주하였다.

C 고객처럼 캐나다 영주권을 획득하신 분이 미국 영주권에도 관심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캐나다가 자연환경 및 낚시등 조용하게 소일하기는 좋으나 교육, 의료 및 직업을 선택하는 데에는 역시 미국에 비해 기회가 그리 많지 않음이다. 실제로 밴쿠버에 거주하는 한인중 많은 경우 자녀가 시애틀등지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직장을 잡는 경우가 많다. 또한 캐나다 이민과는 달리 미국 투자이민은 학력, 나이 및 직장경력등과 무관하게 진행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