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그룹 계열 출판회사의 미국 진출...실제사례

Y씨는 국내 굴지의 H 그룹의 출판 계열회사의 사장이다. 최근 H 그룹의 미국 현지의 자동차 공장 설립등의 활발한 미국 진출로 현지에서의 출판업무 수요가 늘어날 것을 예상하여 투자비자를 신청하고자 필자의 사무실을 찾았다. 상담중 Y씨의 자녀가 미국에서 관광신분에서 학생으로 신분변경하여 학교를 다닌 사실을 발견하여 E 비자 추진에 난관에 봉착하였다. 이후 Y씨가 한국 회사에 1년 이상 사장으로 봉직 하였기 때문에 주재원 (L)비자의 조건을 충촉하기에 1년 짜리 New office로 주재원 비자를 대신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참고로 주재원 비자는 E 비자와는 달리 dual intent가 인정되는 비자이다. 즉, 투자비자와는 달리 이민의도가 있어도 받을 수 있는 비자이다. Y씨는 전문적 상담을 받고 L비자를 추진하여 이후 순조롭게 주재원 비자를 받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사업 중이다. Update: 2009년 현재 Y씨는 PIDC 투자이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임시영주권을 취득하였고 미국에서도 활발히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