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건설회사 사장

P씨는 소형 아파트 단지를 전문적으로 건설, 분양하는 회사의 사장으로서 경력 20여년의 업계의 베테랑이다. 지난 20여년 동안 상당한 부를 축척한 P씨는 건설경기도 부진하고 향후 사업의 수익성도 악화될 것이 예상하며 또 남은 여생을 즐기면서 살기위해 본 프로그램을 통하여 영주권을 취득하길 원했다. P씨는 한국의 사업 규모를 축소하여 유지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에 있는 가족을 가끔씩 방문하여 평소 즐기는 골프를 실껏 칠 계획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