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씨는 컴퓨터 학과 교수로서 본 프로그램을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서 접하여 연락을 해왔다.
K씨는 30대 후반으로 현재까지의 투자이민 고객 중 가장 젊은 층이며 와이프는 치과의사이다.
K씨 부부가 미국 이민을 원하는 가장 큰 이유는 기관지 질병이 있는 막내딸이며 공기가 맑은 미국
남부지역에 아이를 보내어 즐겁고 공해없는 환경에서 키우고 싶은 희망 때문이다. K씨는 과거에 미국 남부지역에서 유학을 한 바 있으며 현재 대학에서 2~3년의 안식년을 받아 미국에 와이프와
자녀와 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