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룬 방송국 아나운서의 꿈

P고객은 전직 아나운서 출신으로 영주권 수속을 하면서 미국 현지에서 어떤일을 하고 살까 여러 고민을 많이 하였다. 한국에서 고민 끝에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애들 뒤바라지나 하면서 한국 보다는 느리지만 평온한 삶을 살아야 하겠다라고 생각한 그에게 답사차 갔던 시애틀에서 때아닌 기회가 찾아 온 것이다. 현지 한국 방송국에서 아나운서의 중도하차로 인하여 방송공백이 있었는데 시애틀에서 3일째 되는날 우연히 "대타"를 뛰게 되었고 그 땜방 방송을 또한 방송국 사장이 차를 타고 가다고 우연히 듣게 되어 그날부로 job offer를 받게 된 것이다. 평소에도 호스피스 활동등을 꾸준히 한 인심좋은 P씨에게 한국에서 이루지 못한 꿈을 미국에서 이룰수 있는 기회가 이렇게 소리소문 없이 다가온 것이다!